홍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민)는 지난 23일 부녀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70여명을 모시고 덕산 세심천에서 목욕봉사, 수덕사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홍동면새마을부녀회는 목욕봉사 외에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기탁 등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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