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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88건)
“용감한 바다형제들의 멸치잡이, 오늘도 출항합니다”
해도 뜨기 전, 항구는 선원들로 북적이기 시작한다. 이번 조업은 열흘 예정이다. 바다 상태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다. 배는 힘찬 엔...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2-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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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그늘막과 함께 성장하는 ‘광천 별 식품’
“ㅇㅇ 밥 먹어~”“싫어, 텔레비전 볼 거야.”엄마는 아이 밥을 먹이기 위해 조미김에 밥을 싸서 아이 입에 넣어주기 시작한다.“이거라도...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2-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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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산의 정기가 안온하게 감싼 복쟁이들의 마을
갈산면 취생리는 봉화산 서쪽 양지바른 곳에 넓은 들판을 바라보는 비옥한 평야지대로 서산시와 경계 너머에는 농토로 변한 천수만의 간척지가...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7-12-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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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장사익 배출 그의 이름으로 테마마을 만든다
장사익이라는 ‘브랜드’로 농촌마을 살릴 수 있는 방법 고민 중데뷔곡인 ‘찔레꽃’ 심어 찔레꽃 거리 조성 등 문화예술 입혀야다음달 6일,...
취재=허성수/사진·자료=김경미 기자  |  2017-12-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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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며칠 전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에 곤충과 관련해 유쾌한 속담이 실린 것을 읽어 본 적이 있다.“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송충이는...
박승규 전문기자  |  2017-12-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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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분위기 있게 썰어보시죠?”
대학교 입학식, 아버지와 함께 들어간 음식점은 태어나 처음 가보는 경양식 집이었다. 가정 시간에 배웠던 테이블 매너를 떠올리며 어색하게...
김옥선 기자  |  2017-12-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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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 만큼 돌아오는 농부 CEO
농사만큼 정직이라는 단어와 가까운 것이 있을까? 열심히 땀 흘리고 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것이 농사다. 또한 자신의 농지를 갖고 농사를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2-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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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시인 김삿갓의 외가가 있었던 역사적인 고장
광천읍 광천리 신대마을은 오래전 옛날 방랑시인 김삿갓의 외할아버지 이유수가 살았던 마을로 알려져 있다. 2010년 발행된 광천읍지에 따...
취재=허성수/사진·자료=김경미 기자  |  2017-12-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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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클럽 FC HAN, 조기열 신임회장 취임
축구클럽 FC HAN(한)이 지난 7일 홍성읍 소재 정든보쌈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초대회장인 최지훈 씨가 이임하고 2대 회장으로 조기열 씨가 취임했다.최지훈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한 해...
한기원 기자  |  2017-12-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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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늦게 배운다고 저능아가 아니다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에 가면 가끔 말을 잘 못 하거나 글을 잘 못 읽는 어린이들을 보는데, 이들 어린이는 조금도 지적장애인이 아닌 경우가...
한혜원 전문기자  |  2017-12-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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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만으로도 행복한 음식, 풀빵
“엄니, 나…풀빵”“가시나, 또 풀빵? 풀빵이 그렇게 좋으냐?”“어, 세상에서 제일 맛나유~”}풀빵 파는 아저씨는 군용 털...
김옥선 기자  |  2017-12-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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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正道)를 지켜가는 장사꾼, 제일식품입니다”
오늘도 부장님은 제시간에 퇴근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엊그제 올린 상품 기획안 때문이리라. 휴대전화 문자가 울린다.‘오빠, 오늘도 야...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2-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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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보약이 태아를 크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여자는 누구나 아기를 낳는 것이 주어진 가장 큰 임무이며 보람된 일이다.부모의 가장 큰 바람은 건강한 아기를 낳아 잘 기르는 일이다.어...
한혜원 전문기자  |  2017-11-2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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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건축가 거위벌레
지난 초여름 어느 날 집 앞에 있는 작은 산에 올랐다. 산의 입구부터 이름 모를 풀들이 덮어 버린 길을 찾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박승규 전문기자  |  2017-11-2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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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인터뷰 - 사람이 희망이다 <15>
이재준 박사
장곡산성은 백제부흥운동을 했던 ‘주류성’이었어요 육사 거쳐 야전지휘관이 된 후 보령·서천·청양·부여서 근무장...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7-11-2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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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의 책장 <건축>
◇감응의 건축(정기용의 무주프로젝트)=‘공간의 시인’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감응의 건축가’, ‘건축계의 공익요원’이라 불리는 건축가 정...
김옥선 기자  |  2017-11-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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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람을 위한 건축, 사무엘 막비와 루럴스튜디오
사람이 태어나 한번 쯤 꼭 해보고 싶은 일 중 하나가 자신의 집을 손수 짓는 일이다. 황토집이건, 목조 주택이든 자신의 손길 하나하나가...
김옥선 기자  |  2017-11-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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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디 어죽 한 그릇 워뗘?”
어젯밤 친구들과 소주 한 잔 하다 보니 생각보다 과음을 하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몸도 무겁고 머리도 지끈해 밥 생각도 나지 않는다...
김옥선 기자  |  2017-11-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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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신선한 발상으로 이어가는 가업
한 청년이 있다. 서울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청년은 자동차가 좋아 졸업 후 홀로 자동차 쇼핑몰을 차렸다. 작은 사무실에 컴퓨터 하나만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1-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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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광천천 물길 바꾸며 형성된 ‘광천쪽다리’ 마을
일제 강점기 10여 가구 살던 한적한 외딴 마을로 역사 짧아잦은 홍수로 버려진 땅에 광복 후 광천천 물길 바꾸며 변화방둑길 따라 광천장...
취재=허성수/사진·자료=김경미 기자  |  2017-11-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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