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서부면 이호리 추양사에서 봉행된 지산 김복한(1860~1924) 선생 추모 제향에서 류순구 홍성군수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맡아 제를 올리고 있다. 김복한 선생은 조선말 격변기에 위정척사 사상과 의병투쟁을 통해 일제에 끝까지 항거한 충절 위인이다. 사진=홍성군 제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북읍 남녀 새마을회, 온정 가득 김장 나눔 광천문화시장서 열린 ‘마을축제 콘테스트’ 제2회 평생교육 실무협의회 개최 홍성사랑상품권 하반기 부정유통 단속기간 운영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 일시 중지, 내년에 재개 ‘곤드레 만드레’ 작곡가 이승한, 홍성에 쌀 기부 (주)해청정, 군에 4360만원 상당 검은콩 국수 기탁 홍성제일감리교회, 취약계층 학생 위해 장학금 기탁 은하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