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내 계곡’,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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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내 계곡’,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특선
  • 이잎새 기자
  • 승인 2020.08.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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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부터 용인 옹기아트센터 미술관에서 전시
정옥희 화백의 서양 유화 ‘까치내 계곡’.
정옥희 화백의 서양 유화 ‘까치내 계곡’.

한국미술협회 홍성지부(지부장 이은련)소속의 정옥희 화백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시행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에서 주관한 2020년도 제39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특선을 수상했다.

정옥희 화백은 제39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서양화장르의 유화기법을 사용한 풍경화 ‘까치내 계곡’을 출품했고, 출품된 총 1422점(한국화 572점, 양화 602점, 판화 19점, 조각 26점, 수채화 203점)의 작품들 중에서 특선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정옥희 화백 외에도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에 작품을 출품하고 상을 받게 된 수상자들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고매로 59 (고매동 267-1) 리빙파워센터 4층에 위치한 용인 옹기아트센터 미술관에서 출품작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회는 1~3부로 나눠져 ‘까치내 계곡’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3부 전시회에서 선보여진다. 전시회를 관람 가능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전시 시작일부터 전시작품 반출일까지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배포한다. 

한편 정옥희 화백은 현재 홍성읍 다비치안경원을 경영 중이며, 미국, 러시아, 체코 등의 국제미술초대전에 참여했고 한국 현대미술대전 우수상, 구상공모전 특선, 형상미술대전 특선4회, 충남미술대전 특선2회, 코레아 국제미술제 국제미술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갖춘 서양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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