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파인 프리미엄 ㈜파인네스트(고윤석 대표)가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61명의 예산군 이재민들의 복구를 위하여 임시대피시설 8개소에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총 16대와 현금(1185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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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인 프리미엄 ㈜파인네스트(고윤석 대표)가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61명의 예산군 이재민들의 복구를 위하여 임시대피시설 8개소에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총 16대와 현금(1185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