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소풍성(주)은 홍성 관내 저소득 보훈가족 40가구에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된 ‘사랑의 김’ 전달식을 가졌다. 덴소풍성(주) 관계자는 “2010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위해 정기적으로 보훈가족 나들이 차량지원, 위문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보훈가족에 대한 사랑 나눔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보훈가족 예우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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