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함께 가족의 행복을 파는 #다온축산-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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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함께 가족의 행복을 파는 #다온축산-세 번째 이야기
  • 윤신영 기자
  • 승인 2021.06.13 0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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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가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의 경제위기를 겪고 있으며, 지역경제 역시 심각한 수준이다. 이에 홍주신문은 군민과 함께하는‘코로나19 물럿거라, 우리동네 경제 일으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자 한다.

7년 전 첫 가게을 낼 때 ‘좋은 일이 가득 들어온다’라는 뜻의 순우리말을 제가 찾아냈는데 그게 ‘다온’이었어요. 내 삶도 고기를 사가는 손님들도 좋은 일이 가득 들어오길 바라며 지은 이름이에요. 이번이 세 번째 가게인데 이름처럼 모두가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정육점는 정육과 유통 전문점으로 가게 안쪽에서는 정육 작업을 하고 홀에서는 손님들이 진열된 고기를 볼 수 있게 구성했어요. 가게에 오시면 저나 직원들이 열심히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답니다. 

품질 유지를 기본으로 돼지고기는 3일에서 5일 안에 판매되게 조절하고 있고 구이용 소고기는 1~2주 숙성을 거쳐 1주일 안에 팔리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요.

전 제 고기로 ‘온 가족들이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해요. 온 가족이 맛있게 먹으려면 요리하시는 분은 고생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요리하시는 분의 노력도 절약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면 어떨까 생각해서 밀키트 상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은 육회와 육사시미예요. 육회는 100g에 5000원이고 육사시미는 100g에 5000원~1만 2000원까지 있어요. 소스도 함께 판매해서 집에 가서 직접 만들어 드실 수 있는데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잘 팔리는 제품이랍니다. 그리고 1만 원 대 가격에 반조리 제품인 제육볶음, 감바스, 소불고기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휴가철을 맞아 캠핑류 세트를 이번 달부터 시작했어요. 3만 원부터 10만 원 대까지 다양한 가격의 상품을 구비하고 있으니 둘러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  김민수  ::  홍성읍 문화로 57 1층  ::  041) 633-3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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