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신문 NIE대회, 홍성도서관 大賞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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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NIE대회, 홍성도서관 大賞 수상
  • 한기원 기자
  • 승인 2022.12.0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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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에 ‘국내산vs일본산’, ‘홍성역도 신동의 꿈’ 영예
우수상 학생부 홍주중 2팀·홍성여고 1팀, 일반부 1팀 선정
지난달 28일 홍성문화원서 시상식 개최, 수상의 기쁨 누려
지난달 28일 홍성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시상식.

홍주일보사 홍주신문(대표 한관우)이 주최한 ‘2022 홍주신문을 활용한 학교신문만들기, 신문스크랩 만화·만평그리기 대회’에서 홍성도서관팀(홍성초 6학년 김다영 학생 등 7명의 학생들)이 공동으로 제작한 ‘그림책 사건 수첩 독서신문’ 작품이 종합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올해로 제8회째를 맞는 홍주일보사의 홍주신문 NIE대회 ‘홍주신문을 활용한 학교신문만들기, 신문스크랩 만화·만평그리기 대회’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한국언론진흥재단,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협조로 지난달 10일까지 홍성·예산·내포신도시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했다.

이번 홍주신문 NIE대회에는 홍성초, 광천초, 구항초, 홍동초, 홍성중, 홍주중, 홍성여자고등학교, 홍성도서관, 일반(성인) 등 137명의 참가자가 응모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 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홍주신문 기자들로 구성된 기자단에서 1차 예심을 진행했으며, 1차 예심을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지난달 18일 최종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심사에는 신명환 만화가가 심사위원장을, 이은련 한국미술협회 홍성지부장과 백벼리 NIE교육 전문강사가 심사위원을 맡아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청소년부, 일반부 2개 부문에서 총 13개 작품이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에는 홍성초·광천초·홍동초 학생들이 공동으로 제작한 ‘그림책 사건 수첩 독서신문’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에는 홍주중학교 3학년 최현식 학생의 ‘국내산vs일본산’ 작품과 홍주중학교 1학년 신현수·최준성 학생이 공동으로 제작한 ‘홍성역도 신동의 꿈’이라는 작품이 선정됐다. 이밖에도 우수상 4팀, 장려상 6팀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신명환 심사위원장은 “완성도에 중점을 두고 연령과 정성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평가했고, 특히 비교적 어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을 발한 작품들이 많아 선정하기가 어려웠다”며 “이러한 공모전이 지속적으로 개최돼 지역민과 학생, 학교와 지역사회가 융합된 교육공동체의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주신문은 지난달 28일 홍성문화원 대공연장에서 ‘2022 홍주신문을 활용한 학교신문만들기, 신문스크랩 만화·만평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에는 상장과 50만 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졌으며, 최우수상에는 상장과 30만 원, 우수상에는 상장과 각 20만 원, 장려상에는 상장과 각 10만 원의 부상이 주어졌다.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한관우 홍주일보사 대표이사.
이은련 한국미술협회 홍성지부장
심사평을 발표하고 있는 이은련 한국미술협회 홍성지부장.
종합대상 수상자.
종합대상 수상자.
최우수상 수상자.
최우수상 수상자.
우수상 수상자.
장려상 수상자.
장려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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