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면 남당리 파라솔촌이 25년 만에 완전히 철거됐다. 그동안 무질서하게 천막, 파라솔 등이 설치됐던 바닷가에는 지난 15일 마지막 파라솔을 철거하는 인부들 모습만 분주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파라솔이 철거되면서 남당리 어항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인터뷰] 양명희 홍성경찰서장, “가장 안전한 홍성 만들 것” 충남교육청 교원·교육전문직원 인사발령 〈2026년 3월 1일자〉 김태흠 지사, 여의도 찾아 여야 지도부에 행정통합 직접 설득 이상동 금마농협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 군민·전문가 의견 반영해 집중안전점검 대상 선정 홍북읍, 설맞이 취약계층 6가구에 위문품 전달 홍성군보건소, 스마트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모집 갈산면, ‘생활지원사’와 간담회 개최… 지역 돌봄체계 구축 ‘문당환경농업마을’ 로컬100 2회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