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맞이 이웃살핌으로 따뜻한 마음 전달
홍동면(면장 서일원)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사진>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동절기 한파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안전상 문제는 없는지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서일원 면장은 96세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 안부를 묻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주거 안전 상태 등을 확인했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동면 복지팀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24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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