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역사 유치추진위원회, 집회 ‘100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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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역사 유치추진위원회, 집회 ‘100일’ 맞아
  • 황희재 기자
  • 승인 2021.05.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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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거르지 않는 릴레이 집회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 촉구
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 집회 참가자들의 모습.
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 집회 참가자들의 모습.
삽교역사 신설을 촉구하는 릴레이 집회는 지난 달 30일을 기준으로 100일을 맞았다.

예산군 사회단체인 범 군민 삽교역사 유치추진위원회(회장 이영재‧이하 추진위원회)의 집회가 지난 달 30일을 기준으로 100일을 맞았다.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유치를 위해 지난해 12월 7일 세종정부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시작한 집회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추진위원회는 군민들의 염원과 굳은 의지를 지속적으로 대변해왔으며 특히 집회를 시작한 12월부터 현재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집회를 열었다.

100일을 맞은 집회 참가자들의 얼굴은 굳은 의지와 결의로 가득했다.

이날 집회에 동참한 한 군민은 “앞으로 100일이든 1000일이든 충남 내포 혁신도시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삽교역사 신설의 당위성을 끝까지 표명 하겠다”며 “정부에서도 예산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27일 첫 발을 내딛은 추진위원회는 100일 동안 140여 개 단체에서 900여명이 참여해 릴레이 집회를 이어왔으며 정부가 하루빨리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 결정을 내려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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