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이상헌 한국예총홍성지회 지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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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이상헌 한국예총홍성지회 지회장 당선
  • 윤신영 기자
  • 승인 2021.07.3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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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고 일할 기회가 주워져 행복하다”

한국예총홍성지회(신임회장 이상헌·사진)는 지난 27일 투표를 통해 제8대 이상헌 한국예총홍성지회 지회장을 맞았다.

이상헌 신임 지회장은 “홍성 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총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오는 8월 정년퇴직을 맞게 되는데 한국예총홍성지회 지회장 당선으로 봉사하고 일할 새로운 기회가 주워져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이 지회장은 지난 1992년 극단 홍성무대를 창단해 극단 대표를 역임했다. 지난 2015년에는 한국문인협회 홍성군지부장을 맡았으며 현재 홍주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임 중이다.

또한 이 지회장은 ‘어느 날의 환상’ 외 40여 편의 배우로 출연했으며 홍성인물축제 만해역으로 수회 출연했다. 제17회, 29회 충남연극제 남자 최우수 연기상과 지난 2017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연극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예총홍성지회는 영화인, 음악인, 사진작가, 문인, 국악인 등 총 8개 예술인 단체로 이뤄졌으며 각 단체별로 5명의 대의원이 있어 총 40명의 투표로써 회장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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