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원 상당 재산피해 지난 4일 갈산면 동성리 마을회관 부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비닐하우스를 태우는 등 12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홍성소방서는 전기합선이나 전열기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용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인터뷰] 양명희 홍성경찰서장, “가장 안전한 홍성 만들 것” 충남교육청 교원·교육전문직원 인사발령 〈2026년 3월 1일자〉 김태흠 지사, 여의도 찾아 여야 지도부에 행정통합 직접 설득 이상동 금마농협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 군민·전문가 의견 반영해 집중안전점검 대상 선정 홍북읍, 설맞이 취약계층 6가구에 위문품 전달 홍성군보건소, 스마트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모집 갈산면, ‘생활지원사’와 간담회 개최… 지역 돌봄체계 구축 ‘문당환경농업마을’ 로컬100 2회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