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동신포리마(대표이사 박영대)는 지난 30일 드림스타트 대상 및 보호아동에게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사진>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학업과 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동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아동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신포리마 대표이사 박영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꾸준히 아동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나누고 있는 박영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사회의 온정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 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에 관한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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