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4월 4일, 전국 동시에 실시
4월 4일, 전국 동시에 실시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6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2월 3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이번 검정고시는 오는 4월 4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3월 20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응시원서 현장접수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충남 도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운영된다.
충남교육청은 2024년 제2회 시험부터 초졸 검정고시 응시자에게도 OMR(광학마크인식) 카드 사용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응시자는 시험 당일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합격자는 5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자세한 시험 일정과 유의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 검정고시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송명숙 교원인사과장은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지 못한 수험생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검정고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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