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주년 앞두고 위문품 전달
구항면(면장 배미자)은 지난 20일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관내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사진>
이번 위문 방문은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배미자 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그 뜻을 이어온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구항면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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