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공공기관 실내 냉방온도를 28도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이 '일' 대신 '폭염'과 한판 전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지난 9일 홍성군청 문화관광과 소속 직원들이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업무를 보는 모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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