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해양수산국은 지난 23일 서산시 부석면 창리에서 허베이스피리트호 피해지역 바다환경개선 및 피해주민과 소통강화를 위해 현장 간담회를 겸한 바닷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충남도 제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충남교육청,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제49회 계절학교 ‘겨울나라 탐험대’ 진행 은하면, 한파 속 마을회관 긴급 수리 내포LH스타힐스, 성금 100만 원 기탁 결성면 반딧불, 이웃돕기 활동 본격 시작 수요 급증에 남당항 새조개 가격 조정 불가피 [인터뷰] 양명희 홍성경찰서장, “가장 안전한 홍성 만들 것” 충남교육청 교원·교육전문직원 인사발령 〈2026년 3월 1일자〉 김태흠 지사, 여의도 찾아 여야 지도부에 행정통합 직접 설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