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두레농사꾼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서부면 신리마을에서 지난 25일 거둠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이 참여해 낫을 들고 손으로 벼베기 및 쌀을 이용한 공예체험 등을 진행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용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장곡면, 설맞이 양천구 도·농 직거래장터 참여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홍성군, 도로정비 평가 충남 ‘최우수기관’에 이어 ‘전국 2위’ 겹경사 홍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철통방역 긴급 돌입 홍성공공산후조리원 맞춤형 프로그램 신규 운영 광천읍 새마을·바르게살기, 설맞이 환경 정화 ‘옹기장’ 보유자 방춘웅, 국가무형유산 인정예고 충남교육청,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제49회 계절학교 ‘겨울나라 탐험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