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연한 봄이다. 지난 8일, 낮 최고기온이 13도에서 17도까지 올라 산과 들에는 완연한 봄이 온 것을 알리는 꽃들이 활짝 웃으며 산을 찾는 이들을 반기고 있다. 수줍은 새색시의 볼처럼 곱게 물든 분홍 빛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진달래 꽃이 지나는 이의 발길을 붙잡는다. 사진은 남산 등산로의 진달래 꽃이 활짝 핀 모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예산군,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홍주신문,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15년 연속 선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정치적 통합 논의 중단해야” 결성면,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홍성군, 민·관 설 명절 물가 합동 점검 홍성군,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 할인행사 실시 홍성군, 생명존중안심마을 민·관 협력 파트너 모집 결성면 새마을회, 설 명절 맞이 지역 곳곳 환경정화 홍성군, 국립호국원 조성 위한 보훈단체협의회 간담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