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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산지천의 빨래터 모습을 담은 석조 안내판.
‘제주의 청계천’으로 불리는 제주의 대표적 하천인 제주산지천은 한천, 병문천과 더불어 제주시 도심을 관통하는 3대 하천 중 하나로 한때 복개로 인해 시궁창으로 전락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건물과 복개 구조물이 철거돼 본래 모습을 되찾았다.
내포떡사랑
가만석(81) 〈공작새〉 36×26㎝ 싸인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