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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l 곡두문 나들이 l 실크 DTP l 180X20 l 2019
‘설림’의 두 청년 대표. 김태우(사진 왼쪽)·은민기(사진 오른쪽).
건봉사에 있는 만해시비 물이문 앞.
만해 한용운은 건봉사에서 참선수업으로 금강산시대를 개막한다.
언양읍성 남문인 영화루는 지난 2013년 복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