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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년째 이장 일을 맡고 있는 윤일중 이장.
초록산을 배경으로 천태저수지를 품은 행정2리 마을 전경.
김종분 1941년생으로 홍동면 수란리에서 태어나 21살에 금마면 덕정리로 시집왔다. 다섯 남매를 두고 그 뒷바라지를 하며 온갖 장사를 다했다. 이제는 하루하루 만족하며 마음 편하게 산다.
이 예브니아, 이 알렉산도의 즐겁고 행복한 한국살이를 응원한다.
농촌에서 살아가며 삶의 재미를 추구하는 이동호 씨.
고향의 초·중·고교생들에게 한해도 거르지 않고 40여년간 6억여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소리꾼 장사익 문화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는 편기범 회장.
지진으로 무너진 구마모토성을 복원하기 위해 성돌에 일일이 번호를 매겨 복원작업에 향후 붕괴까지 예방하자는 의지로 복원작업을 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일본 구마모토 지진으로 무너진 구마모토성은 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복구가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