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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26가구에 꾸러미를 전달했다.
홍성유기농영농조합 명랑운동회 ‘어깨동무’가 행사 전 마을을 돌며 풍물을 하는 모습.
김기정 1941년생으로 금마면에서 태어나 금마면으로 시집갔다. 혹독한 시집살이를 하면서도 큰소리 한 번 내지 않고 몰래 옷자락만 훔쳐냈다. 몸이 불편한 딸과 함께 욕심내지 않으며 먹고 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박규성, 카트린 부부가 박찬진, 박찬우 군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