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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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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성남리 산9-3에 위치한 수령 330여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는 1982년 보호수(지정번호 8-12-257)로 지정된 당산목이다. 나무높이는 약 16m이고 나무둘레는 550cm가량이다. 나무의 전설이 적힌 보호수 안내판에 따르면, 성남리 중리 마을 차씨 부인의 효심과 인간미가 대단해 임금이 쌀과 고기를 하사했으나 극구 사양했고, 결국 다시 권해 받은 하사품을 이웃에 나눠줬다. 후에 차씨부인의 선행과 음덕을 기리기 위해 결성현과 통하는 동구 밖에 느티나무를 심었다. 그때부터 성황목으로 매년 정월초 인일(寅日)과 오일(午日)을 택해 성황제를 지내고 마을 주민들이 오고 가며 소원을 빌었다고 전해진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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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집 근처와 밭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있는 김진애 씨.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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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익(사진 왼쪽), 김현기(사진 오른쪽) 씨가 변순옥 씨와 함께 했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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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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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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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은 제73주년 광복절이었다.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이날이 사십 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길이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 광복절 노래를 들으며 순국선열에 대한 추념을 해본다. 광복절은 통일로 가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 광복절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오는 이유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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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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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수립 70주년 경축식.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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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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