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가뭄 끄트머리에 홍·백련이 말갛게 얼굴을 내밀었다.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연지에 한 가득인 여름의 선비, 연꽃. 오는 주말, 고암미술상 추천작가전이 한창인 이응노기념관에서 그림도 보고 연꽃향도 맡으며 망중한을 보내는 건 어떨까.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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