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따뜻한 간식 한 봉지에 이웃을 향한 마음이 담겼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손길을 보탠 자원봉사자들의 분주한 움직임은 현장을 찾은 주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았고, 붕어빵을 매개로 나눔의 온기가 퍼졌다. 이날 모인 수익은 지역의 한 지체장애인 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9일 홍성읍 복개주차장에서 청로회 학생 자원봉사부와 반딧불 자원봉사단이 사랑의 붕어빵 나눔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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