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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이 선물해준 노트북.
1985년 고향에 내려와 직접 지은 집.
초등학교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 김광운 씨와 그의 아내 이월선 씨.
지인들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작품 ‘속삭임’(규격: 40cm*40cm, Oil On Canvas)을 소개하는 최미옥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