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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사 중인 홍성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정상운 위원장.
왼쪽부터 어머님 김연미, 광천초3학년 복현지, 한수아, 홍성여중 2학년 이서영, 황보라, 코치 박상찬.
경남 진주는 과거 교육의 도시라는 명성과 함께 책방의 도시로도 이름이 높았던 곳으로 지금도 오래된 헌책방들이 과거의 명성을 잇고있다.
강원도 인제의 만해마을은 한용운의 사상을 선양하기 위한 실천의 장으로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