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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 한 카센터 주인이 “일본 물건 사지 말자”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홍성군청사입지선정위원회와 군청사이전 후보지 신청단체들간의 간담회.
옛 대평초 교실에 들어서면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폐업을 하는 상가가 증가하는 가운데 임대를 알리는 게시글이 빈 상가에 붙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