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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기념관에 전시된 한용운의 서대문형무소 수감시절 자료들.
함라마을 돌담길은 흙과 돌을 적절히 섞어 만든 토석담이 주류를 이뤄 토속성 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기세등등한 아름드리 토종 소나무.
부여 부소산에는 토종 소나무 숲으로 빼곡하다.
제자 길용남 씨<왼쪽>, 제자 임선자 씨
일필휘지의 붓 터치 법을 제자들에게 전하고 있는 양정자 작가(사진 왼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