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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순 씨가 너른 마당에서 팥을 고르고 있다.
마을주민들이 매주 수요일 건강 체조를 하고 있는 모습.
마르는 일이 없는 진죽마을 옻샘.
지난 7월 강릉 모래내마을 선진지견학을 다녀온 마을 주민들.
정수훈 이장(왼쪽)과 임계환 추진위원장.
갈산면 부기리 진죽마을 전경.
홍성군 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