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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복 씨를 비롯한 유족들(앞줄 맨 가운데 세 사람)이 광천제일고 총동문회 이일재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주호 제일장학회 이사장(앞줄 맨 오른쪽) 등과 함께.
중국에서 대도시에서만 살았던 연옥 씨는 올해 홍성 생활 15년째다.
최 익 씨가 지난 2월에 심어 주렁주렁 열린 완두콩을 수확하고 있다.
이순표 1929년생으로 장곡면 신동리에서 태어나 예산군 대흥으로 시집을 갔다. 이발관을 운영하는 남편을 따라 장곡면 옥계리로 30살에 와서 지금까지 4남매를 키웠다.
느티나무 아래 정자에서 전학진 새마을지도자, 임재현 청년회장, 최희순 부녀회장, 전재희 어르신, 최광묵 내포성인학교 교장, 전경근 이장.(왼쪽부터)
내포성인학교 앞에서 최광묵 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