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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작은 식당에서 잠시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김밥 한 줄을 먹고 이제 다른 공간으로 이동을 준비한다.
1963년 차부.
저마다의 시간으로 공간을 견디어내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 터미널이다.
1963년 터미널.
홍성터미널 간판은 어디에도 없다. 그저 버스가 오고 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