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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리장에서 취나물을 다듬고 있는 마을 주민들 모습.
주인장의 손맛이 들어간 육수에 고춧가루와 바지락을 넣어 끓여낸 얼큰칼국수.
폭넓은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지면이 많아 늘 애독하고 있다는 동화나라 어린이집 홍은유 원장.
금평리에 있는 김형준의 장남 김창집 씨가 살았던 집으로 지금은 자녀들이 관리하며 주말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동면 금평리 김형준이 살았던 집에서 불과 100여m 떨어진 산 위에 산소와 봉선화 시비가 있다. 사진은 오른쪽부터 박상현, 배경덕(가운데) 씨 등 김형준의 자료 발굴을 위해 애쓰고 있는 어르신들. 박상현 씨는 서울에서 공직을 은퇴하고 서예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배경덕 씨는 예산에서 공직을 은퇴하고 향토사를 연구하고 있다.
졸업을 앞둔 3학년 교실.
2명이 수업하는 2학년 교실.
1명이 수업하는 1학년 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