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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접 잡고 직접 만드는 멸치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으로 일하는 (유)다정수산 홍명완 대표.
제2공장 준공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광천별식품 이성행 마케팅 팀장.
취생마을 경로당 전경.
취생마을은 봉화산이 안온하게 품고 있는 형세라 마을 사람들은 그 기운이 재앙으로부터 보호하고 자녀들을 바라게 자라게 해준다고 믿고 있다.
옛 호서지도의 홍주 경계지도.
1900년대 홍주시장 전경. 이때까지도 홍성은 홍주라 불리며 지역의 정체성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