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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선 개량 2단계 구간인 홍성 신성~광천역 구간의 폐석면광산과 장항선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노선도.
김덕배 의장은 민간단체에서 단체장으로 오랫동안 활동하다가 제7대 홍성군의회 입성한 초선의원으로서 후반기 의장을 맡았다.
김도경 작가가 주민들에게 드릴 사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남당항은 최적의 대하 산란지로서 9월에 수확한 대하가 가장 살이 올라 맛이 좋다고 한다.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 김용태 위원장.
<이 만평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갈산면 운곡리 394-1의 ‘느티나무’는 수령이 230~240년으로 추정 되며, 나무높이는 20m 가량으로 추정된다. 지난 1982년 10월 보호수(지정번호 8-12-10-14-3**)로 지정됐다. 개인소유의 밭에 관리가 되지 않은 듯 방치된 채 서 있는 이 느티나무는 안내표지판도 설치돼 있지 않다. 홍성군의 보호수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안내표지판의 통일도 요구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