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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분 여사가 만든 자신만의 시집.
힘들었던 일들도 이제는 웃으면서 이야기해주는 김종분(82) 여사와 남편 임승직(83) 씨.
예산성폭력상담소 이경옥 소장이 더봄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중이다.
홍성군과 청운대학교의 지역문화컨설팅 지원사업 관계자들과 지역참여자들이 워크숍을 진행 중이다.
홍동면에서 벼 친환경 제초용으로 사용된 왕우렁이를 수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