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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명동 네거리에서 구세군이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윤일순 회장이 적십자사 밥차 앞에서 웃고 있다.
지난 20일 김 군수와 이 부군수가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