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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각은 돌에 영혼을 불어넣는 작업이다. 홍성에 위치한 작업장에서 작품을 제작하고 있는 김오연 작가. 그는 홍성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EM흙공을 상지천에 던지고 있다. 던져진 EM흙공은 각종 유해물질로 오염된 하천을 살리고, 그곳에서 서식하고 있는 동식물의 생태환경도 회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21일 ‘제17회 정기연주회’를 홍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지난 20일 홍성고등학교에서 삼성전자 김종호 사장(홍성고 30회 졸업)이 내·외빈과 후배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