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체 66377건)
밝맑도서관 앞 김세빈 사서. 최근 소설을 읽고 있어 도서관 이용객에게 소설을 추천한다고 한다.
만해 한용운이 십현담 주석서와 님의침묵을 썼으며 깨달음을 얻고 오도송을 남긴 설악의 오세암 전경.
동문인 향일문.
경주읍성은 지난 2009년 기본계획을 수립, 2014년까지 동성벽 324m 구간을 복원했고 올해까지 남은 구간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