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체 66377건)
창단식을 마친 수목관리사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한보국과 딸, 손자들. 한보국이 사망하기 이전 평양에서 촬영했다.(한용운 연구 자료사진)
서울시가‘서울 미래유산’과 관련된 제도들을 보완하는데 계기가 된 ‘공씨책방’
작업실 하나 만드는 것이 꿈이라는 박용환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