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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은 재생을 통한 낡음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동네다. 옛 빈 창고를 재생한 카페와 음식점에 젊은이들이 몰리고 있다.
조성신·이종근 대표가 사랑방카페에서 연주와 노래를 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