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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라고 강조하는 최소연 씨.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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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민(왼쪽)씨의 영원한 나무꾼이 되어 준 박성억 씨가 환하게 웃고 있다.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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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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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 1937년생으로 홍성읍 월산리에서 태어났다. 소를 키우고 농사를 지으며 삼남매를 키우고 아들이 운영하는 예산국수 공장을 뒷바라지했다.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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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선착장과 연결된 방파제를 내려다보는 이성준 이장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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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홍보전시관 앞에서 이종화 씨, 이성준 이장, 류기찬 서부면 산업팀장(왼쪽부터).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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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항에서 가고파호에 승선하는 주민들이 육지에서 구입한 생필품을 싣고 있다.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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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에 탑승한 이홍준 어촌계장(왼쪽)과 죽도주민 이영균 씨.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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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선착장 부근의 마을. 방파제 끝에 있는 선착장에서 내려 섬 안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맞아주는 마을이다.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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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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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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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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