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체 66377건)
중국어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라고 강조하는 최소연 씨.
신영민(왼쪽)씨의 영원한 나무꾼이 되어 준 박성억 씨가 환하게 웃고 있다.
김원호 1937년생으로 홍성읍 월산리에서 태어났다. 소를 키우고 농사를 지으며 삼남매를 키우고 아들이 운영하는 예산국수 공장을 뒷바라지했다.
죽도 선착장과 연결된 방파제를 내려다보는 이성준 이장
죽도홍보전시관 앞에서 이종화 씨, 이성준 이장, 류기찬 서부면 산업팀장(왼쪽부터).
남당항에서 가고파호에 승선하는 주민들이 육지에서 구입한 생필품을 싣고 있다.
가고파호에 탑승한 이홍준 어촌계장(왼쪽)과 죽도주민 이영균 씨.
죽도 선착장 부근의 마을. 방파제 끝에 있는 선착장에서 내려 섬 안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맞아주는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