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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중·고등학교 정문 앞 건너 어린이집 옆 보도와 2m높이의 휴경지 사이가 주민들에게 위험지역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보도와 낭떨어지 밭 사이에 안전휀스등의 설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 원아들과 밤길을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주의가 요구되며 안전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내포신도시 입구 야구장사거리에서 출근길 차량을 향해 인사하는 문병오(사진 왼쪽)·이병국 후보.
지난 8일 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광천읍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