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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들어준 문패 앞에서 행복한 표정의 데이빗 선교사.
꽃을 피우기 위해 몽우리가 지듯 행복한 삶을 꿈꾸며 시골에서의 삶을 선택한 심상용, 김희주 씨.
시아버지 한상원 씨와 시어머니 오옥애 씨.
임순애 1924년 은하면에서 태어나 17살에 서부면 판교리 수룡동으로 시집왔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를 모시고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를 하며 평생을 살아왔다.
이종광 이장 부부는 귀농 4년차로 용봉산 온누리딸기체험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하산마을 중앙에 있는 마을 회관에서는 마침 어른신들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강사가 열강하는 목소리가 바깥으로 이따금 들려왔다.
군과 국립농업과학원이 최영상 씨 농가에서 유기농 감자 파종을 하고 있다.
인천 신성새마을 금고 직원 400명을 초청해 실시한 결성농요 맞춤공연에서 한 아이가 공연에 합류하면서 큰 웃음을 주었다.
역재방죽지구 완공 전경 사진.
홍주일보사 한관우 대표(사진 오른쪽)와 홍성고등학교 신광덕 교감이 지난달 30일 NIE시범학교 구독료 지원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