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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로 사용했던 소머리뼈를 당산 아래 바닷가 나무에 매다는 모습.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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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상당제 후 뱃고사를 지내고 앞바다를 돌며 풍어를 기원하는 어선 모습.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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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상당제 후 뱃기를 단 어선에서 뱃고사를 지내고 있는 모습.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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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당제를 맞이해 뱃기를 배에 달고 있는 선주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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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집에 놓아 둔 부정풀이 제물.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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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부녀자들이 당제에 사용될 음식을 머리에 이고 나르고 있다.(왼쪽) 마을사람들이 모두 모여 만든 봉죽.(오른쪽)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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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에서 출발해 당집으로 이동하는 마을사람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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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서로 마주보고 인사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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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군수(오른쪽 끝)가 3개 기업 대표들과 협약체결을 위한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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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면 중리 산7-1 ‘350년 느티나무’는 1982년 10월 보호수(지정번호 8-12-255)로 지정됐다. 현재 서부면 중리는 과거 결성면에 속해 보호수 안내판에는 ‘결성면 중리’로 표기돼 있으며, 관리자는 박병섭이다. 1980년대 설치된 안내간판이 수정되지 않은 채 그대로 있어 주소가 결성면으로 표기돼 있다는 설명이다. 중리 여단이 느티나무로도 불리기도 하는데, 도로변 북쪽 인접한 밭 한가운데 서 있다. 수령이 350여년으로 추정되며, 나무높이는 20여m 가량 되고, 둘레는 3.5~4m가량으로 비교적 관리는 잘되고 있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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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지킴이 밑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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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새벽 각 학교로 배송될 식자재가 물류창고 안 수레에 배분돼 있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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