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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빛깔로 눈이 호강하고, 바삭거리는 소리에 귀가 즐겁고, 달콤한 맛에 기분이 좋아지는 디저트, 마카롱이다.
납품하기 전 참숯구운계란을 포장하고 있는 이찬엽 씨.
한글을 배운 성당마을 할머니들의 작문 실력.
푸르네지역아동센터 전경.
성당마을회관 앞에서 이상구 이장(오른쪽)과 윤문기 대동계 회장. 두 사람은 금당초교 때부터 함께 다니며 마을을 지켜온 절친한 친구 사이다
경기도 옛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