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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 역사문화마당 조감도.
대구 신천의 모습. 신천 유지용수를 하루 20만 톤으로 늘려 수질 2급수로 개선한다. 지금도 왜가리, 수달 등이 사는 생태하천으로 변했으며, 천변에는 산책로와 운동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다.
현장실습을 하고 있는 청년농부들의 모습.
원천마을 주민들이 만든 조롱박 공예품을 둘러보는 관계자들.
맞춤형 공부방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