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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서장 왼쪽) 씨, 유현근 서장(가운데), 임동안(서장 오른쪽) 씨.
다른 다리들도 수초가 덮여있지 않음을 확인했다.
지난 5일 날씨가 개고 다시 찾아갔을때는 수초를 깔끔하게 제거한 상태였다.